전국 3,000여 교회가 UnoWorship으로 예배 자막을 준비합니다.
UnoWorship은 기존 자막 협조 방식은 그대로 두면서, 디자인은 더 다양하게 하고 작업 준비는 크게 줄여 주는 예배 자막 프로그램입니다. 부서나 팀에서 텍스트만 올리면 AI가 자동으로 편집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파일로 완성하고, 쉬운 송출 모드와 다양한 송출 옵션으로 어떤 예배 환경에서도 자막을 매끄럽게 띄웁니다.
정적인 텍스트를 예배용 자막으로 순식간에. AI로 시작하고, 세부까지 다듬고, 우리 교회에 꼭 맞는 자막을 손쉽게 만들어 대량으로 준비하세요.
빈 화면에서 시작하지 마세요. 부서에서 올린 텍스트만으로 편집 가능한 자막 디자인을 만들고, 마음껏 바꿔 쓰고 다시 활용하세요.